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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측 "정형돈 빈자리, 아직 결정된 것 없어…녹화분 남아있는 상태"

입력 2015-11-23 20:37:02 | 수정 2015-11-23 20: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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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정형돈 빈자리 주간아이돌 정형돈 빈자리/사진=mbc에브리원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주간아이돌 정형돈 빈자리 주간아이돌 정형돈 빈자리/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주간아이돌 정형돈 빈자리

정형돈이 불안장애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측이 입장을 밝혔다.

'주간아이돌'의 한 관계자는 16일 오후 스포츠한국에 "원래 녹화가 없던 상태였다. '주간아이돌'은 매주 녹화가 진행되지는 않는다"면서 "아직 녹화분이 남아 있는 상태다. 현재 정형돈의 빈자리를 채울 MC를 논의 중인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해결책을 찾을 것"이라며 "다음 녹화는 12월 초로 촬영이 잡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2일 정형돈은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방송 활동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오래 전부터 앓아왔던 불안 장애가 최근 심각해지면서 방송을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어왔고 결국 제작진과 소속사 및 방송 동료들과 상의 끝에 휴식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정형돈은 '주간아이돌' 외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BC '무한도전' '능력자들' 등에서 일시적으로 하차 후 휴식에 들어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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