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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텔' 싸이,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에 5억원 투척…'싸이 치료실' 운영 중

입력 2015-11-25 14:36:30 | 수정 2015-11-25 14: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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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텔' 싸이,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에 5억원 투척…'싸이 치료실'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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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텔'을 통해 컴백을 예고한 싸이의 선행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싸이는 과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어린이병원에 5억 원을 기부했다. 이에 세브란스병원은 '싸이 치료실'을 운영 지난해 11월부터 어린이들을 치료 중이다.

싸이는 ‘싸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싸리텔)’을 통해 7집 새 앨범의 신곡 일부를 최초 공개했다.

또한 ‘싸리텔’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싸리텔’ 은 오는 29일까지 6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싸이는 오는 12월 1일 신곡을 발표하고 2년 8개월 만에 국내 가요계에 컴백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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