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라디오스타' 홍윤화, MC들 쥐락펴락…시청률 1위 기여

입력 2015-11-26 08:36:14 | 수정 2015-11-26 08:36:14
글자축소 글자확대
라디오스타 홍윤화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라디오스타 홍윤화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라디오스타 홍윤화

'라디오스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25일 밤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전국 일일 시청률 7.2%(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에서 기록한 7.4%보다 0.2%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나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마성의 치.매.녀(치명적인 매력녀)' 특집으로 꾸며져 나르샤, 박준면, 홍윤화, 황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홍윤화는 함께 출연중인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에 대해 "77kg 분장을 하고 나오는데 나와 같이 나오면 티가 안난다"라고 말하는 등 자신 일화를 거침없이 털어 놓으며 MC들을 쥐락펴락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