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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준면, 충격적인 술버릇 "나는 홍대 입걸레다" 왜?

입력 2015-11-26 13:22:45 | 수정 2015-11-26 13: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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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준면, 충격적인 술버릇 "나는 홍대 입걸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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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준면


박준면

박준면이 독특한 술버릇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는 '마성의 치.매.녀' 특집으로 꾸며져 나르샤, 박준면, 홍윤화, 황미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뮤지컬계의 대모로 불리는 박준면은 "술에 취하면 남녀 불문하고 뽀뽀를 한다"면서 주사를 깜짝 공개했다.

특히 박준면은 뮤지션 인맥을 자랑하며 조정치, 하림과 키스하게 된 경험담을 화끈하게 털어 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홍대 인디뮤지션들과는 거의 다했다. 홍대 입걸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박준면은 남편에 대해 "기자였는데 인터뷰 끝나고 술을 마시러 갔다. 그때도 술마시고 뽀뽀를 했다. 그랬더니 세 번째 만남에서 결혼하자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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