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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제] 설현-서유리 볼륨감 대결…과감한 19금 노출에 '초토화'

입력 2015-11-27 08:05:00 | 수정 2016-04-21 13: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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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서유리 청룡영화제
청룡영화제 설현-서유리 청룡영화제 설현-서유리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청룡영화제 설현-서유리 청룡영화제 설현-서유리 / 사진 = 변성현 기자


청룡영화제 설현 서유리

'청룡영화제'에 참석한 설현과 서유리의 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26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에는 설현과 서유리가 등장했다.

이날 설현 진줏빛 레이스가 달린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가슴 라인이 깊게 파여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서유리는 마술사 이은결과 함께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서유리는 시스루 살구색 드레스를 입고 엄청난 볼륨감을 자랑했다.

한편 설현은 청룡영화상에서 배우 이민호, 박보영, 박서준과 함께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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