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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주량 폭탄주 30잔?" 연예계 최고 주당 인증

입력 2015-11-27 15:47:44 | 수정 2015-11-27 15: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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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주량 폭탄주 30잔?" 연예계 최고 주당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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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이정현의 압도적인 주량이 공개됐다.

이정현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고쇼'에 출연해 '폭탄주 30잔'이 주량이라는 루머에 대해 털어놨다.

이정현은 "다 옛날 이야기"라며 "옛날엔 오바이트도 안 하고 계속 마셨지만 지금은 와인 두 세병이 주량이다. 화이트로 시작해 레드로 끝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 술을 폭탄주로 배웠다"라며 "성인이 되자마자 강수연 언니에게 연락이 왔다. 언니가 성인이 된 걸 축하한다며 술을 사줬는데 그때 폭탄주를 배웠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6일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정현은 여우주연상 수상소감에서 "재밌게 즐기다 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상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이 상을 계기로 다양성 영화들이 좀 더 많이 사랑받아서 한국영화도 더 발전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현은 이 영화에 노개런티로 출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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