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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이이경, 디스크로 유급 통보 받고 눈물

입력 2015-11-30 08:00:46 | 수정 2015-11-30 08: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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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이이경 / 사진=MBC 진짜사나이 방송화면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진짜사나이 이이경 / 사진=MBC 진짜사나이 방송화면 캡쳐


진짜사나이 이이경

'진짜사나이' 이이경이 디스크 판정을 받고 유급됐다.

29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2'(이하 진짜사나이) 해병대 특집에서는 극기주 훈련에 돌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이경은 골반과 다리 통증이 심해져 의무대에서 진료를 받았고, 정밀 검사 결과 허리디스크를 진단을 받았다.

이이경은 "믿을 수 없었다. 몰래카메라인 것 같았다. 빨리 돌아가고픈 생각밖에 없었다"라며 안타까움에 고개를 숙였다.

이후 이이경 훈련병의 유급을 두고 유급 심의 위원회가 열렸다. 이이경은 "끝까지 함께 하고 싶다. 제 의지를 반영해주기 바란다"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으나 결국 유급 결정을 통보 받고 눈물을 흘렸다.

이이경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동기들에게 미안하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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