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신은경, 1억짜리 호화 해외여행 논란…일반인 남자친구와도 결별?

입력 2015-11-30 18:02:50 | 수정 2015-11-30 18:02:50
글자축소 글자확대
신은경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신은경 / 사진 = 한경DB


배우 신은경이 전 소속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연인과 결별했다는 보도도 이어졌다.

30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연예계 관계자는 "신은경이 교제 중인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별했다. 지금은 남남이 됐다"고 전했다.

신은경은 지난 7월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최근 좋아하게 된 분을 만나 행복하다"며 "사랑에 대한 생각이 바뀌면서 사람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 단 한 번 사는 인생을 행복을 느껴보고 싶더라"고 열애 중임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당당하게 열애 사실을 밝힌 지 4개월 만에 연인 관계를 청산하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7일에는 신은경의 전 소속사 런 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신은경의 주장에 반박하며 해외여행 관련 자료를 공개했다.

런 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은경이 7억 원 이상의 국세와 수천만원의 건강보험을 미납한 와중에도 해외여행을 다녔다고 밝히며 회사 채무가 2억 2천인 상태에서 추가 대여료 2013년 12월 하와이로 1억원에 달하는 호화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신은경의 현 소속사인 지담 측은 "신은경이 전 소속사인 런 엔터테인먼트의 악의적인 언론플레이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 이에 따라 신은경은 담당 법무법인을 통해 25일 명예훼손 혐의로 전 소속사 대표인 고모씨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 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