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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장남 결혼 피로연, 日 아베 총리도 참석…'무슨 인연이길래'

입력 2015-12-01 00:55:46 | 수정 2015-12-01 00: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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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한경닷컴 DB)기사 이미지 보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한경닷컴 DB)

신동빈 장남 결혼 피로연에 일본 아베 총리가 참석해 눈길을 끈다.

지난 28일 일본 도쿄에서 치러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장남의 결혼 피로연에 아베 일본 총리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여성과 결혼한 신 회장의 장남 유열 씨의 결혼 피로연은 이날 낮 도쿄 데이코쿠 호텔에서 진행됐는데 이 자리에 아베 총리를 비롯해 일본의 정·관·재계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 회장은 아버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아베 총리 집안의 교류로 일찍부터 아베 총리와 친구처럼 지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날 결혼은 일본 전통대로 양가 가족만 참석한 채 진행했고, 피로연은 일본의 정·관·재계 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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