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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김미경, 최강희-주상욱 사랑 허락

입력 2015-12-01 14:06:39 | 수정 2015-12-01 14: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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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김미경은 최강희와 갈소원을 해외로 보내기로 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김미경에게 찾아온 주상욱은 해외로 다같이 떠나자고 제안했고, 최강희가 계속 주상욱을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김미경은 화를 냈다.

하지만 김미경은 최강희와 주상욱의 뜻대로 모든 가족이 함께 떠나기로 했다.

이후 김미경과 아들 김형규는 최강희에게 짐을 덜어주기 위해 한국에 남기로 했고, 담담하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던 김미경은 끝내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미경은 <화려한 유혹>에서 매회 화끈한 성격의 소유자로 밝은 모습을 보였지만, 지난 17회 방송에선 최강희를 주상욱과 함께 해외로 가는 것을 허락하며, 티격태격하는 케미 속에 끝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통해 김미경만의 모성애를 보여줬다.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기구한 운명을 살게 되는 한 여인과 그를 질투하는 또 다른 여인, 이들을 둘러싼 한 남자의 복수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 화 밤10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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