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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 피소] 원더보이즈 멤버 폭행·월급 갈취 혐의…"목격자도 있다" 충격

입력 2015-12-01 14:27:00 | 수정 2015-12-01 17: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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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 피소 원더보이즈 김창렬 피소 원더보이즈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김창렬 피소 원더보이즈 김창렬 피소 원더보이즈 / 사진 = 한경DB


김창렬 피소 원더보이즈

그룹 DJ DOC 멤버 김창렬이 피소 당한 사실이 전해졌다.

1일 김창렬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왜 이런 기사가 나왔는지 짐작은 간다. 폭행은 말도 안된다.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며 "이번 사건에 대해 김창렬은 폭행한 사실이 없으니 오히려 당당하다. 법대로 일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김창렬 측은 허위사실 유포와 무고죄로 맞고소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에 대해 원더보이즈 출신 오월(김태현)의 현 소속사 측은 "거짓이 아니다"라며 "그날 자리에서 목격한 사람도 있어서 우리는 전혀 꺼려질 게 없다. 법적인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창렬이 2012년 11월 후배 연예인에게 "연예인병이 걸렸다"며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또 김창렬은 이 후배 연예인이 활동했던 그룹 '원더보이즈'의 월급도 가로챘다고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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