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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김창렬, 소속사 연예인 폭행·월급 가로챈 혐의 피소 '충격'

입력 2015-12-01 14:40:47 | 수정 2015-12-01 17: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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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 피소 원더보이즈 김창렬 피소 원더보이즈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김창렬 피소 원더보이즈 김창렬 피소 원더보이즈 / 사진 = 한경DB


김창렬 피소

가수 김창렬(42)이 자신이 대표로 있는 기획사 소속 연예인을 폭행하고 월급을 가로챈 혐의로 고소 당했다.

1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A기획사 소속이던 김모(21)씨가 '김창렬 대표에게 뺨을 수차례 맞고 월급을 빼앗겼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이날 제출했다고 전했다.

고소장에는 김씨가 지난 2012년 11월 노원구 한 고깃집에서 김창렬로부터 "연예인병이 걸렸다"며 수차례 뺨을 맞고 욕설을 들었다는 내용이 담겨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김씨가 활동했던 그룹 '원더보이즈' 멤버 3명의 통장과 카드를 김창렬이 모두 보관하며 3개월 치 월급 3000여만원을 현금인출기를 통해 뽑아 가로챘다는 내용도 있었다.

한편 김창렬 측은 해당 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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