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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은세, 팔로워만 5만7000명…"직업이 SNS스타" 셀프 디스

입력 2015-12-02 06:01:00 | 수정 2015-12-02 10: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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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은세 택시 기은세 / 맥심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택시 기은세 택시 기은세 / 맥심 화보


택시 기은세

배우 기은세가 자신의 직업이 SNS스타라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인테리어 스타' 특집으로 기은세와 양태오가 출연했다.

양태오의 인테리어를 보고 신혼집을 직접 꾸몄다는 기은세는 이날 "양태오의 한옥집에 정말 가보고 싶었다"며 "결혼 전부터 지켜보고 있었다"고 밝혔다.

양태오는 "SNS에서 기은세를 굉장히 많이 봤다"며 "주변 여성 지인들이 '은세덕후'"라고 말했다.

이에 MC 이영자는 "탤런트를 했는데 배우로서 이름을 알려야하는데"라며 안타까움을 표했고, 기은세는 "직업이 SNS 스타"라며 스스로에 대해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기은세는 셀프 인테리어 사진 덕분에 SNS 팔로워만 5만7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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