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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 아들, 뇌수종 + 거인병 투병…"8년동안 2번 찾아와" 폭로

입력 2015-12-02 10:29:03 | 수정 2015-12-02 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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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 아들, 뇌수종 + 거인병 투병…"8년동안 2번 찾아와" 폭로

신은경 아들 거인증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신은경 아들 거인증 / 사진 = 변성현 기자


신은경 아들 거인증

뇌수종에 거인증까지 앓고 있는 배우 신은경의 아들의 현재 상태가 전해졌다.

2일 한 매체는 "신은경의 아들 명준이가 올해 12살이다. 신은경이 뇌수종에 거인증까지 앓고 있어 장애 1급 판정받았고, 투병 중이다"라고 밝혔다.

신은경의 아들은 올해로 초등학교 5학년인 12살로, 뇌수종에 거인증까지 앓고 있어 장애 1급 판정을 받았다.

신은경이 전 남편과 이혼한 2007년 말부터 홀로 손자를 키우고 있다는 A씨는 힘겨운 상황의 심경을 토로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신은경은 친권과 양육권을 갖고 있으면서도 아이를 돌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혼 후 아들을 보러온 적은 딱 두 번 뿐이다"라고 폭로했다.

앞서 신은경은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아들의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신은경 아들이 앓고 있는 거인증은 성장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돼 키가 비정상적으로 크게 자라는 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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