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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박정현-거미 출연편,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4.2% 돌파'

입력 2015-12-02 09:40:34 | 수정 2015-12-02 13: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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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박정현-거미 출연편,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4.2%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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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박정현 거미 윤종신



슈가맨 박정현 거미 윤종신

'슈가맨'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요일에 방송된 비지상파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 7회는 4.2%(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기존 최고 시청률은 지난주 6회가 기록한 3.2%로 '슈가맨'은 2주 연속으로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빠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3%까지 올랐다. 특히 타겟 시청률에서도 2%를 기록하며 2049세대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방송된 '슈가맨'에는 쇼맨으로 박정현과 거미가 출연해서 역대급 역주행송 무대를 펼쳤다. 윤종신과 유희열은 프로듀서 역할을 맡았다. 이날 유재석팀의 슈가맨으로는 ‘널 위한 거야’를 부른 록밴드 미스미스터가 출연했고, 유희열팀의 슈가맨은 ‘가질 수 없는 너’를 부른 뱅크가 출연했다. 역대급 무대가 펼쳐진 이날 역주행송 대결의 승자는 거미였다.

'슈가맨' 시청자게시판에는 "슈가맨, 음악의 진화를 보여준 프로그램이었다"(ID: nun***), "잊혀진 추억의 가수들의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좋다"(ID: han***), "매 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어 감사하다" (ID: pooo****)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추억의 '슈가맨'의 등장, '쇼맨'이 만들어내는 화려한 무대, 유재석 유희열 김이나 산다라박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빠른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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