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신은경 "양악수술 이유? 강한 이미지 때문에…" 수술 전후 얼굴이 '헉!'

입력 2015-12-02 13:53:02 | 수정 2015-12-02 13:53:02
글자축소 글자확대
신은경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신은경 / SBS 방송 캡처


신은경

배우 신은경이 장애 아들을 방치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양악수술 관련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은경은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양악 수술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당시 신은경은 "첫 번째는 강한 이미지를 바꾸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은경은 "두 번째는 관상 때문이다. 관상학에서 이마는 초년복, 광대는 중년복을 의미한다. 중년복이 없어서 중년이 짧았으면 좋겠어서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또 신은경은 "세 번째 이유는 힘든 시가니 오래되다 보니 큰 변화가 필요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신은경 전 남편의 어머니와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신은경이 전 남편과 이혼한 2007년부터 할머니가 홀로 손자를 키우고 있고 신은경은 8년 동안 2번 밖에 찾아오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