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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강민호 결혼, 품절남 된다…예비신부 연예인 뺨치는 외모

입력 2015-12-02 14:07:49 | 수정 2015-12-02 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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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강민호 결혼, 품절남 된다…예비신부 연예인 뺨치는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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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결혼


강민호 결혼

롯데 자이언츠의 포수 강민호(30)선수가 품절남이 된다.

강민호는 오는 5일 부산 서면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신부 신소연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신부 신소연은 SBS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지성과 미모를 함께 갖춘 재원이다.

두 사람은 신부 신소연이 지난 2012년 8월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서며 인연을 맺었다. 친구에서 시작해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이후 2년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강민호는 “가장이 되는 만큼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 자랑스런 남편이 될 수 있도록 가정은 물론, 그라운드 안팎에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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