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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장영란에 일침 "밥벌이 소재로 이용, 심했다"

입력 2015-12-02 16:56:32 | 수정 2015-12-02 16: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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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장영란에 일침 "밥벌이 소재로 이용, 심했다"

곽정은 장영란 /TV조선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곽정은 장영란 /TV조선 방송화면


곽정은 장영란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방송인 장영란의 발언에 불편한 심경을 고백했다.

곽정은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 때 추억을 함께 한 동창친구를 자신의 밥벌이에 소재로 이용하는 사람. 연락 따로 주고받은 적 한 번도 없으면서 친한 사이라고 거짓말하는 사람. 더 센 멘트 치는 것이 예능프로 출연자의 숙명이라지만 좀 심했다. 내가 더 덕을 쌓아야지. 별 수 있겠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곽정은 트위터기사 이미지 보기

곽정은 트위터


장영란은 1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솔깃한 연예 토크 호박씨’에 출연해 “곽정은이 중학교 동창인데 그때는 공부를 잘하는 부류였고 나는 못하든 아이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는 야한 이야기하고 남자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포인트는 얼굴은 좀 고쳤다는 것이다. 예쁘게 잘 고쳤더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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