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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와 이혼' 허이재 "빅뱅 승리, 내 마음 혼란스럽게…" 폭로

입력 2015-12-03 10:23:00 | 수정 2015-12-03 10: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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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재 이승우 이혼 허이재 이승우 이혼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허이재 이승우 이혼 허이재 이승우 이혼 / 사진 = 한경DB


허이재 이승우 이혼

배우 허이재가 남편 이승우와 이혼을 결정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허이재는 "SBS '인기가요' MC를 할 때 처음 승리와 만났는데 나에게 유독 손을 머리에 대고 토끼처럼 귀엽게 인사를 하더라"며 "그러다가 같은 소속사에 가게 됐다. 친해지면 왜 그랬는지 물어보려고 벼르고 있는데 함께 '나인틴'이라는 드라마를 하게 됐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어 "그런데 보자마자 내게 '업어달라'라고 해 억지로 업히더니 다른 사람이 오자 갑자기 돌변했다"며 "내 마음을 혼란스럽게 해서 나쁜 남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일 허이재의 소속사에 따르면 최근 남편과의 관계까 소원해져 이혼 서류를 접수한 상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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