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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닮은 男 성관계 동영상' 최초 유포자 알고보니…'충격'

입력 2015-12-03 12:59:00 | 수정 2015-12-03 14: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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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동영상 / 사진 = 한밤의TV연예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개리 동영상 / 사진 = 한밤의TV연예 방송 캡처

개리 동영상

가수 개리와 닮은 남성의 성행위 장면이 담긴 일명 '개리 동영상'의 최초 유포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 부평경찰서는 3일 성폭력범죄 등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공무원 A(31)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동영상 속 실제 인물인 30대 남성 B씨와 성인사이트 소라넷에서 알게됐고 B씨는 자신이 등장하는 영상을 A씨에게 건넸다.

B씨는 경찰에서 "A씨와 서로 야한 동영상을 주고 받았는데 실제로 내 얼굴이 나온 영상도 건네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사 자격증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A씨는 특채로 임용된 5급 국가직 공무원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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