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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허지웅에게 일침 "미성년자한테 무슨말을?" 버럭

입력 2015-12-04 07:13:34 | 수정 2015-12-04 07: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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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허지웅에게 일침 "미성년자한테 무슨말을?" 버럭

에릭남 허지웅 /JTBC '마녀사냥'기사 이미지 보기

에릭남 허지웅 /JTBC '마녀사냥'


가수 에릭남이 허지웅에게 일침을 가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에릭남이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신동엽은 에릭남에게 “최근에 클레이 모레츠 만나지 않았냐?”고 물었다. 유세윤은 “매니저처럼 계속 옆에 있지 않았냐”고 덧붙였다.

에릭남은 “거의 모든 스케줄을 옆에서 함께 했다. 나이에 비해서 정말 성숙하더라”고 답했다.

이때 허지웅은 “어디가?”라고 질문을 건넸다. 이에 에릭남은 “미성년자한테 지금 뭐 하시는 거냐”고 호통을 쳤다.

에릭남은 “말하는 게 성숙했다”고 설명했다. 허지웅은 “그럴 때는 노숙하다고 하는 거다”라고 반박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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