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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스키니진 입었다가 토했다" 깜짝 고백 이유는?

입력 2015-12-04 07:19:51 | 수정 2015-12-04 08: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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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스키니진 입었다가 토했다" 깜짝 고백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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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에릭남 /사진=변성현 기자


에릭남 에릭남

가수 에릭남이 스키니진 착용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과거 KBS 2TV 3부작 파일럿 예능 '미래예측 버라이어티 나비효과'에는 게스트로 에릭남이 출연했다. 이날 에릭남은 '남자가 스키니진을 입으면 남자는 멸종한다'는 예측을 두고 얘기를 나눴다.

에릭남은 "처음 가수를 시작해서 가끔 코디가 주면 스키니진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에릭남은 "어느날 스키니를 입었는데 호흡이 안 돼 갑자기 무대 밖으로 구토를 했다. 그만큼 호흡과 혈액순환이 안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현이는 "스키니를 입었는데 혈액순환이 안 되고 호흡이 가빠질 정도면 본인 사이즈를 잘못 입은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릭남은 지난 3일 방송된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미쿡에서 왔어요’ 특집에 출연해 걸출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릭남은 미국 수능인 SAT에서 800점 만점에 750점을 맞았다며 "데뷔 전에 유명 컨설팅 회사에 이미 취직을 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윤상은 "오디션프로그램에 나왔을 때 이승환과 내가 조언을 해줬다. 연봉이 높아서 걱정했다"고 말했다.

에릭남은 "당시 연봉이 한국 돈으로 1억 원이었다"고 말하자, 윤상은 "잘 생각해보라고 했다. 부모님이 기대를 많이 했을 텐데 에릭남이 가수에 대한 꿈이 확고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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