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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 "에릭 남, 모델들에게…"

입력 2015-12-04 10:56:41 | 수정 2016-10-26 23: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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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 "에릭 남, 모델들에게…"

스테파니 리와 에릭 남. '해피투게더'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스테파니 리와 에릭 남. '해피투게더' 캡처


스테파니 리-에릭 남, '해피투게더' 출연

스테파니 리가 에릭 남의 인기에 대해 증언했다.

스테파니 리와 에릭 남은 3일 KBS2 '해피투게더3'에 동반 출연했다.

이날 스테파니 리는 '엄친아'로 유명한 에릭 남에 대해 "에릭 남은 모델 동료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굉장하다"고 증언했다.

스테파니 리는 제이미 폭스에게 러브콜을 받은 에릭 남 이야기를 듣다가 "뉴욕에 일하고 있는 모델 친구들 중에 에릭 남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에 시선이 자신에게 쏠리자 스테파니 리는 "사실 내가 좋아한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스테파니 리의 깜짝 고백에 에릭 남은 이름으로 5행시를 건넸다.

에릭 남은 "스테파니, 태티서보다, 판타스틱한 거 같아, 네(니)가 날 몰라도, 리드할게"라는 완벽한 이야기를 만들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에릭 남, 스테파니 리와 어울리네", "스테파니 리, 정말 에릭 남 좋아할 듯", "에릭 남, 인기 정말 많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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