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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혼인 사실 공개 "5년 동안 함께 한 사이"

입력 2015-12-05 10:50:45 | 수정 2015-12-05 10: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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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일라이



유키스 일라이가 자신의 결혼사실을 밝혔다.

일라이는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은 이미 아내와 혼인신고를 한 상태라며 아내가 임신 3개월 차라고 밝혔다.

일라이는 "내가 반지를 낀 것을 보고 내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라며 "우린 5년 동안 함께했고 서로를 너무 사랑한다. 지난해 6월 5일 혼인 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라이는 "우린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며 "아내는 임신 3개월 차고 난 내년 여름에 아빠가 된다. 아직 결혼식을 하진 않았지만 곧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일라이는 "여러분들이 놀랄 소식이지만 알려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만약 배신감을 느꼈다면 사과하고 유키스를 응원하지 않더라도 이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라이는 1991년생으로 지난 2008년 아이돌 그룹 유키스로 데뷔했다. 그는 이번 달 TV조선 드라마 '오직 하나뿐인 그대' 출연을 앞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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