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신소연 강민호 화촉…시구자로 만나 2년 만에 결혼에 골인

입력 2015-12-05 16:00:50 | 수정 2015-12-05 16:00:50
글자축소 글자확대
신소연 강민호 결혼 / 사진 = 롯데자이언츠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신소연 강민호 결혼 / 사진 = 롯데자이언츠 제공


신소연 강민호 결혼

신소연과 강민호가 백년가약을 맺었다.

5일 오후 1시 롯데자이언츠 포수 강민호(30) 선수가 SBS 기상캐스터 출신의 신부 신소연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신소연이 지난 2012년 8월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서며 인연을 맺었다. 친구에서 시작해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이후 2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다.

강민호는 “가장이 되는 만큼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 자랑스런 남편이 될 수 있도록 가정은 물론, 그라운드 안팎에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민호는 결혼식에 초청한 지인들에게 축하 화환 대신 쌀 화환을 부탁, 결혼의 기쁨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로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