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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결혼소식 공개 "배신감 느꼈다면…"

입력 2015-12-05 16:32:51 | 수정 2015-12-05 16: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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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일라이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인스타그램/일라이



유키스 멤버 일라이가 자신의 결혼소식을 공개했다.

5일 일라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낀 반지를 통해 내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았을 것이다. 우리는 5년간 만났고 서로를 정말 사랑하고 있다"는 글을 남겼다.

일라이는 이어 "우리는 2014년 5월 혼인신고를 했고 최근 아기를 가져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다"며 "아내가 임신한지는 3개월이 됐고 내년 여름에 난 아빠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지만 조만간 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일라이는 "이 소식을 듣고 모두 놀랄 거라는 걸 알지만 우리는 모두가 아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팬들에게 감사하고 배신감을 느꼈다면 사과하고 싶다. 더이상 유키스의 팬이 아니게 되더라도 이해할 것"이라고 글을 마무리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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