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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깜짝 출연 김하나, 육감적인 몸매로 '시선 싹쓸이'

입력 2015-12-06 21:26:45 | 수정 2015-12-06 21: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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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 김하나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김하나 / 김하나 사진=한경DB


김하나

'마리텔'이 출연한 옥타곤걸 김하나가 화제다.

6일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생방송 김동현 방에는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4번째 옥타곤 걸로 선정된 모델 김하나가 깜짝 출연했다.

김하나는 올해 25세의 신인모델이다. 28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UFC FIGHT NIGHT SEOUL)'에 참석한 김하나는 도시적인 외모와 풍만한 볼륨감,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끌었다.

김하나는 스타 옥타곤 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필리핀 옥타곤 걸 서치 우승자 레드 델라 크루즈 그리고 유승옥과 함께 옥타곤 걸로 활동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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