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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유제이, 한국의 휘트니휴스턴되나

입력 2015-12-07 08:53:23 | 수정 2015-12-07 08: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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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유제이가 '한국의 휘트니휴스턴'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유제이는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5'(이하 K팝스타5)에서 빌리 조엘의 'NewYork State Of Mind'를 열창했고 특유의 음색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심사위원의 환호를 받았다.

유제이의 무대를 본 양현석은 "전 제이양 노래 들으면서 등에서 찔끔찔끔 울컥울컥 그랬어요. 자 휘트니 휴스턴이 몇살 때부터 노래했죠?"라며 "감히 비교 대상은 아니지만 휘트니 휴스턴이 과연 열다섯 살때 이렇게 노래를 했었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까 (유제이 양이) 막 떨린다고 했잖아요. 저기서 과연 안 떨리면 어떻게 부를까"라며 "다르게 표현하자면 꿈에서 본 사람을 현실에서 마주한 느낌"이라고 극찬했다.

아울러 양현석은 "그리고 유제이는 YG의 밀착 오디션을 왔었어"라며 "우리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했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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