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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안재홍, 정봉의 유혹이 시작됐다…이민지 "운명이야"

입력 2015-12-07 09:59:39 | 수정 2015-12-07 0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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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안재홍, 정봉의 유혹이 시작됐다…이민지 "운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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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홍 이민지 응답하라1988


안재홍 이민지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에 출연 중인 배우 안재홍이 '강동원'을 연상시키는 연기로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10화에서는 정봉(안재홍)과 장미옥(이민지)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락실 깡패들로부터 도망치던 정봉은 몸을 숨기기 위해 미옥의 우산으로 들어갔다. 이는 2004년 김태균 감독의 영화 ‘늑대의 유혹’에서 강동원이 우산을 들어올리는 모습을 재현 한 것.

이전까지 미옥(이민지)과 정봉(안재홍)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응답하라 1988을 더욱 유쾌하게 만들어 왔지만 이번 10화에서 둘은 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옥봉커플’의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응답하라 1988’은 금,토 오후 7시 50분 tvN에서 방영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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