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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제이통, 날 미워한 이유는 '화장' " 고백

입력 2015-12-07 13:00:46 | 수정 2015-12-07 13: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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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제이통, 날 미워한 이유는 '화장' "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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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지코 자이언티


블락비 지코가 제이통과의 인연에 대해 털어놨다.

지코는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스트라디움에서 열린 '갤러리' 음악감상회에서 "제이통 형이 저를 싫어했었다"고 말했다.

지코는 "화장도 하고, 아이돌 스타일로 랩을 하니 제이통 형이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제가 열심히 하니 나중에는 자기 크루에 들어오지 않겠냐고 하셨다"며 "그래서 3년 간 크루 활동을 했다. 이번엔 '날'을 같이 작업했다"고 덧붙였다.

제이통은 지코의 첫 번째 미니앨범 '갤러리(GALLERY)'의 수록곡 '날'에 피처링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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