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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장미옥 이민지 "프로필 사진, 화장+포토샵 떡칠 결정체" 고백

입력 2015-12-07 13:12:40 | 수정 2015-12-07 13: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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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장미옥 이민지 "프로필 사진, 화장+포토샵 떡칠 결정체" 고백

이민지 안재홍 '응답하라 1988' /좌) tvN 캡쳐 , 우) 이민지 프로필기사 이미지 보기

이민지 안재홍 '응답하라 1988' /좌) tvN 캡쳐 , 우) 이민지 프로필


이민지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에 출연 중인 배우 이민지의 프로필 사진이 화제다.

이민지는 최근 한 대학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실제로는 예쁜 것으로 화제가 됐었다"는 말에 "자신이 예쁘지 않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민지는 "프로필 사진은 화장과 포토샵으로 떡칠을 한 거다. 교정기를 빼고 나왔을 때 악플이 달리지 않을까 걱정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10화에서는 정봉(안재홍)과 장미옥(이민지)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락실 깡패들로부터 도망치던 정봉은 몸을 숨기기 위해 미옥의 우산으로 들어갔다. 이는 2004년 김태균 감독의 영화 ‘늑대의 유혹’에서 강동원이 우산을 들어올리는 모습을 재현 한 것.

이전까지 미옥(이민지)과 정봉(안재홍)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응답하라 1988을 더욱 유쾌하게 만들어 왔지만 이번 10화에서 둘은 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옥봉커플’의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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