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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김하늘, 과거에 이미 만난적 있다…'완벽 케미'

입력 2015-12-07 13:52:33 | 수정 2015-12-07 14: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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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김하늘 / 사진 = 제이원플러스기사 이미지 보기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김하늘 / 사진 = 제이원플러스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김하늘

배우 정우성과 김하늘이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에서 호흡을 맞춘 가운데 과거 함께 촬영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굿 다운로더 캠페인 CF' 촬영현장에서 만났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하늘은 티셔츠, 청바지, 운동화 차림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으며 정우성 역시 청바지에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를 잊지 말아요'는 교통사고 후 10년 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난 남자 석원 역(정우성 분)과 그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진영 역(김하늘 분)의 새로운 사랑을 그린 감성멜로 영화다. 내년 1월 7일 개봉 예정.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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