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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호텔 정사신, 찍으면 찍을수록…" 충격 고백

입력 2015-12-07 14:26:00 | 수정 2015-12-07 15: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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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 사진 = 한경DB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의 주연 정우성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영화 '마담뺑덕'에 출연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우성은 상대역인 이솜이 아닌 다른 여자와의 호텔 정사신에 대해 "나 스스로 끝까지 가야 한다는 생각에 정말 많이 외롭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찍으면 찍을수록 외로움을 느꼈고, 연기가 아닌 실제로도 컨디션이 점점 떨어졌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우성 김하늘이 출연하는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포스터가 7일 공개된 가운데 개봉 날짜는 내는 1월 7일로 결정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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