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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19禁 정사신 찍을수록 실제로 점점…" 폭탄 고백

입력 2015-12-07 15:42:02 | 수정 2015-12-07 15: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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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 사진 = 한경DB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배우 정우성이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영화 '마담뺑덕'에 출연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우성은 상대역인 이솜이 아닌 다른 여자와의 호텔 정사신에 대해 "나 스스로 끝까지 가야 한다는 생각에 정말 많이 외롭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찍으면 찍을수록 외로움을 느꼈고, 연기가 아닌 실제로도 컨디션이 점점 떨어졌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우성 김하늘 주연의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내년 1월 7일에 개봉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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