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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 짜릿한 밀착 자세…"본격 로맨스 시작?"

입력 2015-12-07 22:09:12 | 수정 2015-12-07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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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신민아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신민아/사진='오 마이 비너스'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신민아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신민아/사진='오 마이 비너스' 제공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신민아

'오 마이 비너스'의 소지섭과 신민아가 짜릿한 벽면 밀착 모습으로 커플의 면모를 입증했다.

7일 방송을 앞두고 '오 마이 비너스' 제작진은 영호가 주은을 벽에 밀착시킨 채 틀어진 자세를 올바르게 교정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지섭과 신민아는 극 중 영호의 트레이닝 룸을 배경으로 영호가 운동을 마친 주은의 자세를 똑바로 잡아주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영호는 보일 듯 말 듯한 미소를 지은 채 주은의 몸을 벽에 기대 세우고, 머리를 벽에 붙여 턱을 당겨준 후 어깨를 잡아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낸다.

영호는 벽에 기댄 채 물러설 곳이 없는 주은의 어깨를 잡고 지그시 쳐다보는가 하면, 손가락 끝으로 주은의 이마를 짚어 보며 오묘한 웃음을 보여주고 있다. 주은 역시 그런 영호를 복잡 미묘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제작사 측은 “소지섭과 신민아가 서로의 연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가면서, 영호와 주은의 리얼한 로맨스를 완벽히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 두 사람의 섬세한 감정 표출과 더불어 관계가 더욱 깊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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