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김희정 첫 등장, 제 2막 시작된다…기대감↑

입력 2015-12-07 22:17:53 | 수정 2015-12-07 22:17:53
글자축소 글자확대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제공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김희정이 등장하며 제 2막을 열 예정이다.

월화드라마 1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나르샤'에 이성계(천호진 분)의 둘째 부인 강씨 역의 배우 김희정이 등장한다.

이날 첫 등장하는 강씨는 정치적 욕망을 가진 인물로, 이성계의 세력 확장에 큰 힘이 되어주는 외조의 여왕이다. 훗날 신덕왕후에 오르며, 이방원(유아인 분)과 격렬하게 대립하게 된다. 왕자의 난 당시 피의 숙청을 당하게 될 강씨의 아들 이방번, 이방석 등 이방원의 배다른 형제들도 함께 등장해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강씨부인, 우왕 등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강씨부인은 두 아들 방번, 방석과 함께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위엄 있는 표정 등은 강씨만의 묵직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그녀의 등장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김희정을 비롯해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이 극에 긴장과 흥미를 조성하게 된다. 요동정벌, 위화도회군 등 굵직한 사건을 앞두고 있다. 역사 안에서 이들이 이성계, 이방원 등과 어떤 관계를 이루고 이야기를 풀어낼 것인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