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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과 열애 이영돈, 알고보니 거암철강 후계자…"어마어마한 스펙"

입력 2015-12-08 21:54:59 | 수정 2015-12-08 21: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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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프로골퍼 이영돈 황정음 프로골퍼 이영돈 /사진=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황정음 프로골퍼 이영돈 황정음 프로골퍼 이영돈 /사진=변성현 기자


황정음 이영돈 열애 김용준

배우 황정음과의 열애를 인정한 프로골퍼 이영돈의 스펙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오전 황정음은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영돈과 교제 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영돈의 34번째 생일을 맞이해 이연복 셰프가 운영하는 중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이 자리엔 한설아 박창준 부부가 함께 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이영돈 골퍼가 철강산업 거암철강 대표 이호용의 후계자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거암코아는 규소강판을 가공 유통하는 사업체로 알려졌고 현재 홈페이지 화면에 President는 아들 이영돈으로 돼 있다. 거암철강 업체 정보에 따르면 자본금은 5000만원이며 매출액은 30억으로 되어있다.

또한 이영돈은 2억 원을 호가하는 포르셰 파나메라를 타고 나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특히, 철강 산업의 핵심 부품을 전문 가공, 유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한편 황정음 이영돈 열애 소식이 불거진 이날, 김용준 또한 일반인 회사원 여자친구와 교제 중인 사실이 밝혀져 네티즌들은 양측 커플 모두에 축하를 쏟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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