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이유비, 금요일 새벽에 클럽 가면 항상 있어" 송중기 폭로에 당황

입력 2015-12-08 10:50:00 | 수정 2015-12-08 11:34:29
글자축소 글자확대
이유비 / 미에로화이바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이유비 / 미에로화이바 캡처


이유비

배우 이유비가 갑작스럽게 SNS를 폐쇄한 가운데 과거 송중기의 폭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이유비가 열연했던 KBS 2TV 드라마 '착한 남자'의 메이킹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송중기와 이유비는 서로 장난을 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송중기는 "유비는 굉장히 착하고 열심히 하고, 연기 열정이 가득하다. 성실하고 촬영 밖에 모른다"고 칭찬을 하다가 "클럽에 자주 가는 여자다"라고 폭로해 이유비를 당황케 했다.

이어 "유비를 사랑해주시는 팬분들, 매주 금요일 새벽에 클럽에 가면 유비를 볼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비는 네티즌들의 악플에 시달리다가 결국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