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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눈' 신은경 전 시어머니 "양육비? 5년 동안 1000원도 못 받아" 폭로

입력 2015-12-09 05:01:00 | 수정 2015-12-09 15: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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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눈 신은경 전 시어머니 "양육비? 5년 동안 1000원도 못 받아

리얼스토리 눈 신은경 / 사진 = 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리얼스토리 눈 신은경 / 사진 = MBC 방송 캡처

'리얼스토리 눈'에 출연한 신은경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앞서 신은경 전 시어머니는 한 연예매체를 통해 신은경이 이혼하고 아들을 딱 두 번 보러왔다고 주장했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신은경은 거짓 모성애 논란에 대해 "두 번 밖에 안 봤는데 (아들이) 엄마의 얼굴을 어떻게 기억하겠나"라며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계절에 놀이동산에 갔다"고 반박했다.

이어 "친정엄마가 (외손자를) 데리러 갈 때마다 양육비를 봉투에 담아 갔다"며 "아이 유모 월급 외에 병원비 등 여러 비용을 드렸다"고 주장했지만 신은경의 전 시어머니는 "양육비를 받은 적이 없다. 5년 동안 1000원도 안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신은경은 전 남편의 빚을 갚은 부분이 전혀 없다는 보도에 한 인터뷰를 통해 "말도 안 된다. 수억 원을 갚았는데도 아직도 전 남편의 빚이 2억원이 넘게 남았다. 전 남편의 빚이 미비했다고 하는데 수억 원이 미비하면 대체 얼마가 많은 것이냐. 저한테는 엄청나게 큰 돈이다"라고 주장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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