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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 소속사와 분쟁…배후 언론인 A씨, '언론플레이'까지 구상

입력 2015-12-09 09:00:13 | 수정 2015-12-09 13: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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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 소속사와 분쟁…배후 언론인 A씨, '언론플레이'까지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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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 소속사와 분쟁/한경DB


황승언 소속사 분쟁

배우 황승언이 소속사와의 분쟁에 휘말린 가운데 배후가 있다는 추측이 일고 있어 구설수에
올랐다.

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황승언은 현재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와 분쟁을 겪고 있다. 황승언은 소속사에 대한 처우 문제, 수익 정산 등을 이유로 내용증명을 보냈다.

보도에 따르면 황승언에게 소속사와의 분쟁을 조언한 배후가 있으며 이는 언론인 A씨다. A씨는 황승언에 변호사를 추천해 주고, 관련 보도에 대한 '언론플레이'까지 구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 측은 "현재 사실 확인 중"이라면서 "본 건과 관련해서는 연매협과 논의할 예정이고 사실 여부가 밝혀지기 전까지는 어떠한 입장 표명도 없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황승언은 영화 '여고괴담5:동반자살'(감독 이종용)로 데뷔했으며, 올해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극본 임수미, 연출 최규식, 박준화) 등의 출연해 인지도를 쌓아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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