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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지율, 셔츠 하나만 걸친 채 하의 실종 패션 '선녀인줄'

입력 2015-12-09 10:03:00 | 수정 2015-12-09 1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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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지율, 셔츠 하나만 걸친 채 하의 실종 패션 '선녀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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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사벳 지율 /지율 인스타그램


달샤벳 지율 가은

달샤벳 지율이 청순미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달샤벳 지율은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녀샷 #풉 정말 오랜만에 #Cindy 언니와 #데이트 #족욕 하며 마시는 #와인 이란.. 너무 좋다..♡-♡ #지율 #cind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율은 물 속에서 셔츠를 살짝 걷어 올린 채 카메라를 보고 있다. 지율은 긴 머리를 풀고 마치 선녀와 같은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달샤벳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8일 "달샤벳 멤버 지율, 가은이 12월 말로 전속계약이 만료돼 그룹 활동을 마감하고 홀로서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다음날 9일 달샤벳 멤버 지율과 가은은 탈퇴를 알리는 자필편지가 온라인상에 공개됐다. 각자의 SNS에도 멤버들, 스태프, 팬들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담은 사진 등을 공개했다.

가은은 “마지막 스케줄까지는 평소처럼 즐겁고 유쾌하게 잘 마무리 하고 싶어서 미리 (탈퇴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며 “너무 급작스럽게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서 미안하다”고 밝혔다.

이어 가은은 “앞으로 저는 평소 너무나 좋아했고 관심이 많았던 패션, 스타일 등의 분야로 가려고 한다.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해서 또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지율은 “이렇게 편지를 쓴 이유는 달샤벳 멤버로서 계약된 기간이 끝이 나서 ‘달샤벳 지율’이 아닌 ‘지율’로서 홀로서기에 나서게 돼서다”며 “연기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분들께 자주자주 얼굴 비출 테니 너무 아쉬워말고 어디선가 다시 만나게 된다면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탈퇴 후 지율은 연기에, 가은은 패션 분야에 도전 할 전으로 전해졌다.

달샤벳은 지난 2011년 1월 6인조로 데뷔했다. 멤버 비키가 그해 5월 탈퇴한 후 6월부터 새 멤버 우희가 합류해 활동해왔다. 달샤벳은 4인조로 재편돼 내년 초 컴백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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