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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균 감독, 유아인 2015년 제5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입력 2015-12-09 13:00:00 | 수정 2015-12-09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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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이 주최하는 ‘제5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서 윤제균에게 최고상인 대상이 주어졌다.

8일 하오 6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 에서 개최된 이날 시상식에서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안성기 이사장은 윤제균에게 상금(4천만 원)과 상패를 수여했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의 신영균 설립자와 홍두표 전 JTBC 상임고문, 조현재 MBN 사장, 이남기 케이티스카이라이프 사장 등 문화 방송계 인사와 남일우 박정자 손 숙 김소희 류진 등 예술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한 시상식에서 영화예술인상 부문은 배우 유아인, 공로예술인상 부문은 원로 영화배우 남궁원, 연극예술인상 부문은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등을 연출한 극작가 겸 연극연출가 고선웅 등이 받았다.

또 이날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을 5년간 진행해 온 임백천, 이세은 재단 장학사업에 동참해 온 정장덕 님에게 공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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