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이민정, '안녕 내 소중한 사람' 검토 중…출산 후 복귀 시동

입력 2015-12-09 15:26:16 | 수정 2015-12-09 15:26:16
글자축소 글자확대
이민정, '안녕 내 소중한 사람' 검토 중…출산 후 복귀 시동

이민정 안녕 내 소중한 사람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이민정 안녕 내 소중한 사람 /한경DB


이민정 안녕 내 소중한 사람

배우 이민정이 출산 후 첫 복귀작으로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을 검토 하고 있다.

9일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이민정이 ‘안녕, 내 소중한 사람’ 제의를 받았고 신윤섭 PD와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민정은 현재 시나리오를 검토 중으로 결정은 내린 상태는 아니다.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은 일본 소설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을 원작으로 죽음에서 잠깐이라도 다시 돌아온다는 전제하에 역송체험을 하게 되는 남녀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현재 비, 강소라, 김수로 등이 출연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SBS 새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종영 후 내년 2월 방송 예정.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