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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김소현, 내가 자면 화장 지워, 아직 민낯 못텄다" 깜짝

입력 2015-12-10 05:35:00 | 수정 2015-12-10 11: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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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김소현, 내가 자면 화장 지워, 아직 민낯 못텄다"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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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김소현 /MBC '라디오스타'


손준호 김소현

뮤지컬배우 손준호가 아내 김소현의 빈틈없는 결혼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대한민국 대표 유부남 스타 권오중, 김정민, 손준호, 조연우 등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손준호는 아내가 민낯을 보여주는 것을 싫어한다며 "일찍 일어나서 간단한 메이크업을 한다. 내가 잠든 뒤 화장을 지우고 취침한다"라고 말했다.

손준호는 방귀에 대해서도 "소현 씨는 전혀 튼 게 없다. 저 때문에 노력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8살 연상연하 커플인 손준호 김소현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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