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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첫사랑은 연대 의대생…손준호 "그래서 세브란스만 가" 폭풍질투

입력 2015-12-10 08:05:00 | 수정 2015-12-10 12: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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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첫사랑은 연대 의대생…손준호 "그래서 세브란스만 가" 폭풍질투

김소현 손준호 /KBS '불후의 명곡'기사 이미지 보기

김소현 손준호 /KBS '불후의 명곡'


뮤지컬배우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의 깨알같은 애정행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손준호와 김소현은 지난 4월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곡가 박성훈&박현진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소현은 "고등학교 다닐 때 연대 의대생 오빠에게 과외를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소현은 "처음 그 오빠를 만나던 날을 잊을 수 없다. 그림 같이 키가 큰 오빠가 들어오는데, 어린 마음에 너무 좋았다"며 "그래서 졸업하고 성인이 됐을 때 그 오빠를 찾아갔는데 이미 결혼했더라"라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소현의 짝사랑 이야기에 남편 손준호는 "그래서 세브란스만 가는군"이라며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 손준호 역시 연세대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손준호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대한민국 대표 유부남 스타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8살 연상연하 커플인 손준호 김소현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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