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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부부, 리키 딸 '태린' 며느리감으로 눈독

입력 2015-12-10 09:25:51 | 수정 2015-12-10 09: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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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김의 딸 태린이가 야무진 살림 솜씨로 슈 부부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는 12일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SBS<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라둥이네와 태남매의 김장 대소동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특히5세 태린이가 힘 뿐만 아니라 이번엔 양념까지 야무지게 버무리며 김치공주로 활약했다. 태린이는 양 손에 고무장갑을 끼고 온 옷에 양념을 묻혀가며 김장에 열중했다. 이를 보며 임유 아빠 효성은 “다섯 살이 어쩜 저럴 수가 있지?”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앉은 자리에서 김치 10포기를 홀로 다 담아내 살림꾼으로서 똑 부러진 면모를 과시했다.

이에 임효성은 태린이의 살림솜씨에 반해 아들 임유와의 로맨스를 적극 응원하며 태린이를 맏며느리 감으로 점찍기도 했다.

한편, 태오는 시골집의 주인답게 김장내내 놀고먹으며 게으름을 부리고, 쉴 틈 없이 김치를 맛보며 먹태오의 본분을 다해 제작진까지 폭소를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태남매와 라둥이의 제곡리 김치 전쟁! 사랑스러운 베이비들의 고된 김장 노동과 고생 끝에 오는 달콤한 수육은 오는 12일 토요일 오후 4시50분 SBS <토요일이 좋다-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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