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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광고 대세로…360 시큐리티 모델 발탁

입력 2015-12-10 11:28:00 | 수정 2015-12-10 1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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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 순수한 매력까지 모두 갖춘 배우 심형탁이 글로벌 모바일 백신 '360 시큐리티(360 security)'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MBC 무한도전에서 뚜찌빠찌뽀찌를 열창, 귀여운 댄스실력까지 뽐내며 뇌순남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한 심형탁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물오른 인기에 힘입어 광고 시장까지 접수에 나선 그는 앞으로 모바일 유저를 위한 360 시큐티의 남자모델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전망이다.

특히 그 동안 예능에서 보여준 코믹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을 시도한 TV CF도 곧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60 시큐리티 모델 심형탁은 "스마트폰 사용자의 필수 어플인 360 시큐리티의 모델로 선발돼 매우 기쁘다"며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주제로 촬영한 이번 CF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 세계 2억명이 사용하는 모바일 백신 '360 시큐리티'는 스마트폰 최적화 기능과 보안 기능을 한번에 제공하는 올인원 애플리케이션으로 국내에서도 1000만에 가까운 다운로드를 기록중인 인기 모바일 백신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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