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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합류' 기태영, 청담동 23억 고급주택 살때 은행서 빌린 돈이…

입력 2015-12-11 07:05:00 | 수정 2015-12-11 10: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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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기태영 합류 슈퍼맨 기태영 합류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슈퍼맨 기태영 합류 슈퍼맨 기태영 합류 / 사진 = 한경DB


슈퍼맨 기태영 합류

배우 기태영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화제인 가운데, 청담동 다가구주택을 아내 유진과 공동 매입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부동산업계는 "두 사람이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다가구주택 한 채를 부부 공동 소유로 매입했다. 이들은 지하 1층 지상 4층에 이르는 해당 건물을 23억 5000만 원에 사들였다"고 전했다. 기태영은 주택 매입 당시 한 은행으로부터 융자를 받아 7억 2000만원의 채권최고액을 설정해 계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기태영은 2013년 2월에도 경매를 통해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감정가 18억 원의 아파트를 12억 2500만 원에 낙찰받은 바 있다.

한편 지난 10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측은 "유진 기태영 부부가 엄태웅 부녀의 후임격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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