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진보라, 과거 축구선수와 놀이공원서 포착된 모습이? "두 사람 손 꼭 잡고…" 깜짝

입력 2015-12-11 08:20:42 | 수정 2015-12-11 08:20:42
글자축소 글자확대
진보라 진보라 / 온라인 커뮤니티기사 이미지 보기

진보라 진보라 / 온라인 커뮤니티


진보라

피아니스트 겸 방송인 진보라가 '해피투게더3' 출연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축구선수와 스캔들에 휘말렸던 사실이 새삼 화제다.

진보라는 지난 2011년 서울의 한 놀이공원에서 축구선수 윤빛가람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네티즌의 제보에 의하면 진보라는 윤빛가람 선수의 손을 꼭 잡고 있었으며 열애설을 제기한 네티즌은 두 사람의 뒷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블로그에 공개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진보라는 "함께 놀이공원을 놀러간 것은 맞으나 교제라고 말한 단계는 아니다"라며 "친한 동생처럼 성격이 잘 맞아 종종 만났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진보라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방송인 김제동에 대한 마음을 깜짝 고백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