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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성' 이해인, 성형설 부인 "난 그냥 난데 힝~" 뜻밖의 토로

입력 2015-12-11 09:02:16 | 수정 2015-12-11 09: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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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성' 이해인, 성형설 부인 "난 그냥 난데 힝~" 토로

마녀의성 이해인 성형설 /사진=스타화보,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마녀의성 이해인 성형설 /사진=스타화보, 한경DB


'마녀의 성'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이해인이 성형설에 휩싸였다.

지난 10일 서울 목동 SBS에서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한 이해인은 예전과는 다른 이미지로 눈길을 끌었다.

보도가 나간 직후 네티즌들과 언론 매체들은 이해인의 달라진 외모에 관심을 집중하고 '성형설'을 제기했다.

이에 소속사 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해인의 성형 수술 의혹을 부인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해인이 살이 많이 빠져 얼굴이 달라 보이는 것"이라며 "몸이 안 좋아 반년 넘게 활동을 못했는데 그때 체중이 많이 빠졌다"고 해명했다.

이해인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이해인 인스타그램


이해인 또한 자신의 SNS에 "오늘은 내 인생 중에 기분 좋은 날이었는데 우울해졌어. 난 그냥 난데"라는 식의 글을 게재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해인은 ‘마녀의 성’에서 MC그룹 문상국 회장(최일화 분)의 외동딸이자 상속녀인 문희재 역을 맡았다. 오는 14일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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